아마존의 눈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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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편집]
2. 제작진 [편집]
3. 방송 내용 [편집]
방송은 프롤로그, 에필로그를 포함해 5부작으로 제작되었다.
- 프롤로그(2009.12.18) : 슬픈 열대 속으로
- 1부(2010.01.08) : 마지막 원시의 땅
- 2부(2010.01.15) : 사라지는 낙원
- 3부(2010.01.29) : 불타는 아마존
- 에필로그(2010.02.05) : 250일간의 여정 (제작과정)
4. 여담 [편집]
[1] 참고로 이때 이 여성은 당시 자신의 나이가 사춘기에 접어들 때였는데, 전원이 남성인 제작진들이 자기 다리를 자꾸만 쳐다보는 느낌이 들어서 무서웠다고 회고했다. 물론 제작진들도 흑심을 품고 그런게 아니기 때문에, 시선을 조금만 잘못 돌려도 여성의 생식기와 가슴이 보이는(...) 상황이 민망해서, 뭐가 보이든지 간에 무조건 촬영해야하는 안습 카메라맨들을 제외한 나머지 멤버들은 내내 땅만 쳐다보며 지냈다고 한다. 물론 열대 지방의 특성상, 옷을 아예 안 입고 있는게 유리하긴 하므로, 일부 익숙해진 제작진들은 아예 부족민들과 똑같이 벌거벗고 다녔다고 한다.http://m.humoruniv.com/board/read.html?table=pds&pg=0&number=801742[2] 내용은 대략 족장 존(이수근)의 가방을 훔친 김종민이 들켜서 달아나다가 존에게 잡혀 저녁식사(!)가 되는 이야기. 식인종이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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